I DON’T CARE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납니다.

친구, 또는 연인을 사귈때도…

수많은 오디션과 면접을 볼때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선택을 받지 못해서 생기는 좌절과

실패했다는 마음때문에 힘들고 괴로울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스스로 최선을 다했다면,

그들이 우리를 선택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닫게 해줍시다!

누군가에게 선택받지 못했다고 해서

자신을 탓하지 말고, 더욱 스스로를 사랑해줍시다.

우리는 소중한 존재이니까요!

Produce SORT MUSIC

Music Produce 선겸

Lyric 선겸

Compose 선겸

Arrange 선겸, 장재원

Vocal 선겸

Elec.Guitar 장재원

Soprano/Tenor/Baritone Saxophone & Flute 김수환

Mixed & Mastering by 이태공@T2sound

Design by 정슬지

I DON’T CARE

아직까지 망설이고 있는 널 보니

나에대한 확신이 지금은 없나봐

아니면 너 혹시 내가 가장 싫은 거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있는거니

I DON’T CARE

I DON’T CARE

I don’t care about that

I DON’T CARE

I DON’T CARE

I don’t care about that

나를 놓친 네가 바보야

나는 어디든 갈 수 있어

나를 놓친 네가 바보야

난 누구든 만날 수 있어

아직까지 나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너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난 더 대단하지

나를 놓친 네가 바보야

난 뭐든지 해낼 수 있어

나를 놓친 네가 바보야

너는 분명 후회할 거야

I DON’T CARE

I DON’T CARE

I don’t care about that

I DON’T CARE

I DON’T CARE

I don’t care about that

새노래 <여름밤>이 탄생하였습니다!

<여름밤>은 제가 가장 행복했던 순간에 쉽게 만들어진 노래입니다.

​

영화 <노매드랜드>를 보셨나요?

영화 속 주인공은 길 위의 여행에서 만난 한 청년에게

결혼서약서를 대신했던 셰익스피어 소네트 18번을 들려줍니다.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날을 빗대어 이야기하는 ‘여름날’.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아름다웠던 그 순간,

그 장면을 생각하면서 <여름밤>을 만들었기에,

여러분의 아름다웠던 기억들을 떠올리면서 감상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많이 불러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하고 싶은 사람에게…

그리고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에게요.

살면서 힘들다고 느껴질때, 행복했던 순간을 생각하면.

다시 힘을 낼 수 있잖아요?

<여름밤>이 많은 분들에게 그런 노래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0644227

바이브 https://vibe.naver.com/artist/473911

​지니 https://www.genie.co.kr/detail/albumInfo?axnm=82124046

​벅스 https://music.bugs.co.kr/album/20407121

​애플뮤직 https://music.apple.com/kr/album/%EC%97%AC%EB%A6%84%EB%B0%A4-single/1575177123

​< 여름밤 >

​*여름밤

함께 걷고 싶은 밤

함께 있고 싶은 밤

너도 그렇지 않니*

​밤하늘에 별과 같은 너의 눈동자

기분 좋은 온도에 살랑거리는 바람

이렇게 손잡고 매일 걸어가고파

지금 우리 눈앞이 바다였으면

​내 발을 간지럽히는 수많은 모래 알갱이

그렇게 많은 사람 중에

이렇게 많은 날들을 다르게 지내왔는데

영화 속 장면처럼 우린

Credit

​Produce SORT MUSIC

Music Produce 선겸

​Lyric 선겸

Compose 선겸, 지선

Arrange 선겸, 지선, 민챙칩

​

Vocal 선겸

Piano & Bass 지선

Drum & Percussion 민챙칩

Guitar 박찬울

​

Photo 선겸

Design 주효정

MIX & Mastering 장태성

​

창의 음악 시간(초등 저학년)

창의 음악 프로그램을 연구, 진행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이지만,
음악을 가르치는 내용에 있어서 나이가 상관이 없습니다.
단지 의사 표현을 전달하는 데 있어서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연령이 낮을수록 더 쉬운 표현과 말의 속도를 느리게 신경 씁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나의 멜로디>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는데,
“멜로디가 뭔가요?”라는 질문을 받으면.
보통 “음의 나열, 흐름이야”라고 말하겠지만,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말합니다.

“노래 불러봤어요?”
“네!”
“노래 부르면 음이 왔다 갔다 하죠?”
“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맞아요, 바로 그거예요. 음이 움직이는 거”

전 시간에 아이들은 숫자로 스케일을 배웠습니다.
1부터 8까지 숫자 중 마음에 드는 숫자를 나열하여 연주도 해보고,
음의 이름(CDE…)을 익혀서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을 소개하는 간단한 가사 위에
건반을 눌러보며 마음에 드는 음의 이름과 숫자를 적어
연주를 해보며 노래를 부릅니다.

어려워하는 아이들은 천천히 해보라며 독려하고,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기다려줍니다.
주입식이 아닌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창의음악’시간의 목적입니다.

진도가 빠른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아이들은 연주를 잘 할 수 있도록 연습 시간을 줍니다.